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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4, 에코투게더, 초록별과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문화조성을 위한 동두천시 자원순환가게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두천시는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 회수율을 높이고, 시민에게 재활용품 배출에 따른 유가보상을 제공하여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동두천시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총괄하는 한편, 에코투게더와 초록별은 자원순환가게 이용 시민에 대한 유가보상 플랫폼 구축 및 수거 재활용품 운반 및 처리, 유가보상 지급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자원순환가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투명페트병과 철/알루미늄캔을 모아서 주1회 시민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자원순환가게에 배출하면 일정 포인트를 적립한 후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순환가게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활성화 및 폐기물 감량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고품질 재생원료로 확보할 수 있어 13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투명페트병 및 캔류를 제외한 재활용품은 기존 방식대로 투명 봉투에 배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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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5 2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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