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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배달음식의 소비 급증으로 인한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중식당 배달음식점 1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배달앱에 등록된 중식당 중 배달 인기 업체를 위주로 선정했다. 위생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지하수 사용업체에 대한 수질검사 여부 이물(, 해충, 머리카락 등)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조속히 행정처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많은 군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배달전문 음식점은 일반 가정에서 업소들의 위생상태를 파악하기 힘든 점을 감안해 안전한 음식문화를 위해 더욱 엄격한 위생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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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4 1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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