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최근 일일 평균 2,00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상담사 연결 지연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7일부터 상담 인력을 15명에서 35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택치료 민원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8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상담센터를 개소해 코로나19 통합콜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218일부터 33일까지 2주간 콜센터 대표전화로 총 261천여 건(일일 평균 약 21백여 건)의 통화 시도가 있었고, 1인 평균 약 3.7회 통화 시도 후 연결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확인돼 신속하게 상담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콜센터 업무에 투입하기로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재택치료, 자가격리 생활 안내 등 전반적인 안내를 제공하는 코로나 통합콜센터 상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3-07 13:44: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