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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어린이집 성금 기탁식(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푸르미어린이집(원장 이미선)은 제2회 푸르미 벗바리 나눔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60만원을 연천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푸르미어린이집은 20191회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 15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나 코로나로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이후 푸르미어린이집은 지난해 1014일 행사를 개최해 4개월간 모금활동을 통해 나눔마켓 수익금과 교직원, 아동, 가족의 기부금으로 3년전의 약속을 지켰다.

이미선 원장은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원아 가정과 교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나눔마켓을 통해 어려서부터 경제교육 및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사를 주최해 주신 이미선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원생들의 고사리 손으로 나눔마켓을 통한 소중한 성금이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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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2 16: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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