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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권역동 복지허브화 시행에 따른 복지허브 및 동주민센터 기능 확대로 인한 청사 공간 확보 필요성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오는 3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장암지구 신곡동 702-2번지에 신축할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140억 원을 투입해 1,434 부지에 지하 1, 지상 5, 연면적 4,331 규모로 2023 5월 준공할 예정으로 행정업무는 물론 주민문화공간(작은도서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보건업무(치매안심센터, 마을건강센터) 기능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1월 개청한 송산권역 송산3동행정복지센터(지하 1, 지상 5, 연면적 4,350)를 비롯해, 2017년 신축 준공한 흥선권역 흥선동행정복지센터(지하 1, 지상 3, 연면적 2,740) 2019년 별동 증축을 완료한 호원권역 호원2동행정복지센터(지하 1, 지상 4, 연면적 2,325), 그리고 마지막 신곡권역의 권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으로 행정, 주민자치, 보건 등 복지허브화 및 주민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시민친화 공간인 행정복지센터의 4개 권역 정비가 완료되게 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권역동 복지 허브화의 마지막 단추를 끼워 넣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주민들을 위한 우수한 종합 행정복지 공간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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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1 1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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