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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에 보내는 감사 서한문(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희·심명숙)는 지난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한 후원자 90명에게 사랑의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코로나19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금과 후원물품 등을 지원한 후원자들을 위해 서한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이웃들의 CMS 자동이체 및 현금 등의 후원금과 기탁된 후원 물품으로 취약계층에게 건강도우미 구급 약상자, 안전바 설치, 어버이날 맞이 삼계탕 및 카네이션 지원사업 등 자체특화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용희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으로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앞으로도 후원금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배분하여 더 많은 이웃들이 희망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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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5 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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