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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고 재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관내 주택건설공사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성시 관내에 건설 중인 주택건설사업장 9개소 각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지난 1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며 안내문도 배부했다. 또한 최근 광주광역시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 안전사고 사전 예방내용을 전달하고, 해당 건설현장 감리자에 대한 감리 점검도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공사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사전예방 및 대책 마련과 향후 입주할 주민들을 위해 견실시공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김지원 안성시 주택과장은 안전한 주택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안성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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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3 2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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