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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때 간편하게 전자적으로 지문을 등록할 수 있는 전자 지문등록스캐너8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모두 도입하여 시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전자 지문등록 방식은 발급 대상자가 손가락을 스캐너에 올려놓으면 주민등록정보시스템에 지문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경찰청으로 실시간 데이터가 전송되는 방식이다. 기존 지문 채취방식과 달리 담당 공무원의 신체접촉으로 인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신속하게 지문을 등록·전송하여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모두 전자 지문등록기를 도입함으로써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을 원하는 동두천시민이 기존 지문채취 시 느꼈던 번거로움과 문제점을 해소했다앞으로 시민편의와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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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2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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