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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제수용품 등 일반생활용품의 발한 거래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저울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은 계량이 많이 이루어지는 육류, 수산물 등 품목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정확한 계량을 위하여 저울의 위·변조 여부 봉인 훼손 눈금판교체 스프링 조작 영점조정 사용 오차 초과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의거사용중지 등의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상거래를 통한 상호 신뢰로 추석명절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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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5 2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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