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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코로나19 방역활동(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통복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석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동옥)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나섰다.

 

이날 방역에 참여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및 직원 10여 명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통복시장 고객센터, 상가 밀집지역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시장 내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 등을 홍보했다.

 

이석주 회장은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해 지역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월 통복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단체 회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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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8 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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