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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민의료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사용해 달라500만 원을 기부했다.

 

윤부근 수원시민의료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은 8일 수원시청 경제정책국장 집무실에서 박사승 경제정책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조합원들이 모금해 마련했다. 수원시는 기부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방역물품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수원시민의료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취약계층 무료급식 기관을 후원하고, 취약계층의 한방·양방 진료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2016년 설립됐고, 조합원은 17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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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8 1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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