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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관장이 강연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가 24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1 고위공직자 아동권리 교육 및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를 한 안소영 수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신체 학대’, ‘정서 학대등 아동학대의 유형을 설명하고,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발견하면 먼저 아동의 안전을 확보한 후 학대 의심 아동의 보호자에게 알리지 말고, 경찰(112)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극적인 아동학대 신고가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데 큰 힘이 된다피해 아동이 아이들이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비롯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복지를 해치거나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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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1 0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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