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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삼일상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취업 특강’ (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가 지역 내 직업계고 학생들을 찾아가 모의 면접·특강 등으로 구직활동을 도와주는 취업 지원 사업을 재개했다.

 

수원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7~10) 동안 중단했던 ‘2021년 직업계고 취업 지원 사업을 오는 1229일까지 수원공업고·수원정보과학고·삼일상업고 등 6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원시는 학교를 찾아가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실전 면접 클리닉’, ‘찾아가는 취업 특강등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실전 면접 클리닉은 수원일자리센터 소속 상담사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하고, 면접 희망 회사·응시 직종 등을 반영한 면접 질문지를 만들어 모의 면접을 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면접을 볼 때 갖춰야 할 복장·태도 등을 맞춤형으로 알려준다.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취업 특강나에게 맞는 직업 찾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희망하는 기업 분석하기 입사 지원 시 필요한 역량 등에 관해 설명하고, 취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직업계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청년 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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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30 09: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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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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