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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신협 사랑의 이웃돕기 전기매트 기탁식(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 신협(이사장 박함균)에서는 지난 2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2인용 전기매트 21개를 전달했다.

 

2014년에 전국의 신협과 임직원이 주체가 되어 우리나라 최초 기부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설립됐다.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코로나19 예방 물품 및 장학금뿐만 아니라 수해복구 비용,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에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택 신협 박함균 이사장은 신협은 한 명의 부자보다 더불어 잘 사는 마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만큼,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나누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지역주민들에게 받는 사랑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환원하여,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협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나눔 문화가 확산 되어, 보다 따뜻하고 살기 좋은 평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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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4 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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