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자원순환가게 시범 운영(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지난 8일 부곡동주민센터 앞에서 의왕자원순환가게를 열었다.

 

자원순환가게는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개인별로 유가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부곡동과 내손22개소에서 운영한다.

 

이번에 문을 연 부곡동 자원순환가게는 매주 수요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곡동주민센터 앞에서바람개비 행복마을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민관 협력으로 운영하며, 오는 915일에 개소할 내손2동의 자원순환가게는 매주 수요일 1시 반부터 330분까지 내손2동 주민센터 앞에서 내손2동주민자치회가 참여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 민관협력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하여 많은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여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여 자원 선순환 사회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활용품은 뚜껑과 라벨을 제거하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로 가져와야 하며 수거품목은 플라스틱류, 빈병류, 캔류, 중고의류, 종이류 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13 11:47: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