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7일 서정리시장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7일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연중 으뜸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시민들의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곽미연 의원,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서정리시장 곽진석 상인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에서는 전통시장 등 지역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전후로 전통시장 방역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08 16:23: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