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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는 74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2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3대 아동권리 옴부즈 퍼슨으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김근식 사무국장 등 3명을 위촉했다.

 

3대 옴부즈퍼슨은 김 사무국장을 비롯해 오산대학교 권기남 교수, 사단법인 국제아동인권센터 장민정 팀장이며,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오산시 아동의 인권 옹호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오산시아동권리 옴부즈 퍼슨은 지난 2017년 최초로 구성된 아동인권기구로써 독립적인 지위에서 아동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과 제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언과 각종 아동인권 침해사례에 대한 조사와 구제 및 모니터링 등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담당한다.

 

오산시는 2017531일 경기도에서 최초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이후 지난 827일 경기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상위단계인증을 받았으며, 아동이 마음껏 놀고, 배우고,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 중심 정책들을 수립·시행해 오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의 편에 서서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권리를 행사하고 인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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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8 1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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