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성친화 안심마을 벽화(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24일 여성친화 안심마을인 고천지역 내에 벽화를 확대 조성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 안심마을은 어둡고 낙후된 골목길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여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공간 제공을 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에 해당지역을 시범마을로 선정하여 조성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사그내길 11 일대의 노후담장에 벽화 및 도색작업, 화단 조성, 태양광LED등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였고, 올해 벽화 2개소를 추가 조성하여 생동감 넘치는 골목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안심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8-27 10:52: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