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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야간 인문학 강좌 포스터(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비전도서관은 2021년 야간 인문학 강좌 <</span>인문학의 숲>을 운영한다. 2009<</span>보통사람들의 인문학>으로 출발하여 132회를 맞이한 인문학 강좌는 다양한 분야별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전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span>인문학의 숲>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다음달 916일 저녁 7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32번째 인문학 강좌에서는 유종반 생태교육운동가를 초청, 지난 5월에 이어 <</span>때를 알다 해를 살다>를 주제로 절기와 사람의 삶을 연결해 삶의 이치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유종반 생태교육운동가는 1993년 인천녹색연합을 창립한 후 지금까지 환경운동을 해 오고 있다. 2014년 인천녹색연합 전문교육기관인 사단법인 생태교육센터 이랑을 만들어 산림청 인증 숲 해설가 양성 활동과 현장 생태교육자를 위한 다양한 생태교육을 하고 있다


각 급 학교도서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태절기교육 전문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절기 인문학 책 때를 알다 해를 살다와 아이들을 위한 절기 생태 동화책 도토리 할아버지, 왜 춥고 더운 거예요가 있다.

 

9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전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sllib)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8024-547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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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23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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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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