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의왕을 대표하는 음식점 육성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19일 성장가능성 있는 음식점을 발굴·육성하여 점포의 성장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전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의왕 맛집 더하기’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 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며, 8월 23일부터 8월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고, 현장평가 실시 후 심사를 거쳐 9월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성장가능성 있는 맛 집을 찾아내 분야별로 컨설팅 팀을 구성하는 한편 메뉴 개발부터 홍보 마케팅 지원에 이르기까지 3개월간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지원을 실시하여 의왕시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면서“각 점포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적시에 해소하여 맛집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견인 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기간 내 의왕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www.kpc.or.kr) 또는 의왕시 홈페이지(www.uiwa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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