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안양판교로 82)에 입주한 기업체 관계자들이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포일어울림센터가 의왕시의 대표 스타트업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센터는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화상회의시스템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코워킹스페이스,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등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6층 기업성장지원센터에 6개 기업, 7층 창업보육센터에 7개 기업, 8층 스타트업지원센터에 16개 기업이 상주하며 분야별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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