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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휴양림 벌집제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 직원들은 12일 자연휴양림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한 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의왕 119안전센터와 협조하여 벌집 제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바라산 자연휴양림 직원들은 여름철 정기 안전점검 실시 중 탐방로 및 데크 주변에 벌집이 여러 개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따뜻한 기온으로 벌의 개체 수가 증가하여 휴양림에 벌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자연휴양림 시설 관리자는무더운 여름날 방호복을 입고 힘겹게 벌집 제거에 총력을 다해 준 소방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의왕도시공사 이원식 사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정기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법집을 제거하고 있지만, 혹여 직원들이 발견하지 못한 벌집을 발견한 시민은 위험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관계자에게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상시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 속 비대면 휴식이 가능한 소중한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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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3 1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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