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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어울림센터(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포일어울림센터 창업지원공간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13개사를 추가 선발했다.

 

시는 지난 51차 모집을 통해 총 19개 입주기업을 선발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는 스타트업지원센터(1인창조), 창업보육센터, 기업성장지원센터 분야에 45개 기업이 지원했다.

 

특히, 독립형 스타트업 지원센터 분야는 81에 육박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창업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선발된 기업들은 IOT, AI, 모바일게임, 영상콘텐츠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로 스타트업지원센터(1인창조) 8개사, 창업보육센터 2개사, 기업성장지원센터 3개사 등 총 13개 기업이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들은 오는 9월 입주하게 되며, 코워킹스페이스, 화상회의실,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등의 지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특허, 회계,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지원과 함께 창업교육, 기업 간 네트워킹, 민간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 매니저 추천을 받은 우수기업의 경우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전시회 참가비 지원혜택 등 초기 창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시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들은 앞으로 의왕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스타트업 육성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선정된 창업기업들이 의왕시에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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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2 1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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