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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면 환경정화 활동(사진=화성시 제공)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서신면이 주민들과 함께 전곡해양산업단지 일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산업단지 출퇴근로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면서 근로환경이 저하되고 있다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에 나선 것이다.

 

우선 지난 7일에는 불법 현수막 총 35매를 철거했다.

 

이어 10일에는 서신면, 전곡 2리 주민 총 27명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환경미화와 제초작업을 실시, 6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같은 날 전곡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장 사무실에서 서신면, 전곡산업단지 기업인회원, 전곡2리 주민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재활용수거함 및 CCTV 설치 행정 현수막 게시대 위치 조정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사업 추가 등을 협의했다.

 

정훈기 전곡 2리 마을지기는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주민들이 직접 나서면서 공동체를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지역을 가꾸고 보살필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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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0 22: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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