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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위원회 간식 전달식(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는 지난 6일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회장 이종안)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평택보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원한 빙수 등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종안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노고가 많은 보건소 직원들이 무더위에서 잠시나마 휴식과 충전시간을 갖고 힘을 내 감염병 예방과 확산을 막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격려물품을 지원해 준 이종안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최근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확진자 발생이 많은 만큼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에서는 이웃돕기 나눔봉사, 독거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 등 800여 명의 회원들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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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9 19: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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