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덕면은 지난 4일과 5일 관내 가뭄 취약지에 대한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가뭄 취약지 농가에 양수장비(물백) 설치를 지원했다.9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고덕면은 올 여름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과 5일 관내 가뭄 취약지에 대한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가뭄 취약지 농가에 양수장비(물백) 설치를 지원했다.

 

이번 주중에 내린 단비로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됐으나 폭염이 지속될 경우 밭작물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돼 가뭄 취약지 농가에 용수저장 능력 10톤 규모의 물백을 지원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취약지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농가에 필요물품을 지원해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8-06 22:39: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