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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예방 마스크쓰기 캠페인 (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 대덕 행복마을관리소와 대덕 자율방범대는 2일 내리 대학인 마을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쓰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수도권뿐만 아니라 비수도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 대덕 행복마을관리소와 자율방범대는 내리 거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러시아어로 만든 피켓 등을 들고 마스크를 나눠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윤석원 대덕면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느슨해진 분위기를 바꾸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코로나는 국적에 상관없이 발생하기에 주민분들께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고의 방역인 마스크 쓰기를 철저히 실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행복마을 김지후 지킴이는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함께 생활하는 거주민 모두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희망을 전했다.

 

한편, 대덕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달 30일에도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펼쳤으며, 8월에도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에 맞춰 마스크 쓰기 거리 캠페인을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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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3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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