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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윤미근전경숙박형구김학기 의원이 3일 의왕시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진료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의료진을 위로·격려하고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태기 위해 현장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사진=의왕시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의회 윤미근, 전경숙, 박형구, 김학기 의원이 3일 의왕시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현장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최근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에도 코로나19 진료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의료진을 위로·격려하고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태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관계 직원들과 함께 선별진료소 접수 지원, 서류 전산화 작업, 전화민원 응대 등의 업무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의원들은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빠른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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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3 1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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