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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공사현장 긴급안전점검(사진=이윤기 기자)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최근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사업지구내 건축물 철거 현장 안전시설물 파손 사고 발생과 관련하여 729일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외부 비계 구조 적정성 검토 및 현장에 내재된 위험 요소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신속한 안전진단 및 개선계획서 작성에 대한 조치를 주문했다. 이어 85일에도 경기도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회섭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 철거 현장에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부서와 함께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고 발생 현장에 대해 즉시 건축물 해체작업 중지 명령을 통보했고, 현재 시행사에서 파손된 방음·방진 펜스에 대해 원상 복구를 진행 중인바, 추후 해체작업 개선계획 및 안전 점검 결과에 대한 조치 확인 후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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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2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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