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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특별 방역(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 신평동 통장협의회(회장 강영수)에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선제적으로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특별 방역활동 기간으로 정해 추진 중에 있다.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2월부터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했으며,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발생 및 재확산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방역활동 기간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및 평택역 앞 벤치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소독할 예정이다.

 

강영수 통장협의회장은 방역활동으로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관내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절실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신평동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나서 주신 통장협의회 모든 뿐께 감사드리고,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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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19 1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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