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그늘막 (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관내 폭염 취약지역 12곳에 그늘막을 추가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늘막은 폭염 기간에는 상시 펼쳐놓고, 장마·태풍·강풍주의보 등으로 파손이나 사고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접어놓을 수 있어, 온열 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시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동 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다.

 

이번에 그늘막이 추가로 설치된 곳은 안성초등학교 정문 앞(1) 아양도서관 앞(2) 백성초등학교 앞(4) 스타필드 앞(5) 등으로, 시는 기존 설치된 그늘막을 포함하여 총 60개소의 그늘막을 운영하게 된다.

 

김삼주 시민안전과장은 올해도 무더운 여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그늘막을 포함한 다양한 폭염 대책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7-16 16:51: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