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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민주지방정부협 종기총회(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에 대해 다시금 목소리를 높였다.


안양시는 16일 참여민주주의지방정부협의회(이하 참여민주지방협) 2021년 제1차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회장인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전국 10개 단체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참여민주지방협은 지난 2019823일 국회에서 실질적 지방자치 정착을 목표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전국 15개 지자체장과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주축을 이뤄 출범했다.


최 시장은 당시 모임에서 참여민주지방협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를 주재한 최 시장은 직접 참여하는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회원도시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실직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전했다.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직접민주주의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며 최 시장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또 부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은직접민주주 사례를 발표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 간 네트워크 구성과 정보 공유로 주민참여 제도를 활성화하고 참여민주주의 발전시키기 위해, 지방정부간 민주주의 거버넌스 활성화 연구용역 안건을 상정하여 의결하였으며, 임원진 선출, 2021~2022년 사업계획 안건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특히 차기 회장으로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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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16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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