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양심양산 무료대여 서비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올여름 평균기온이 높고 폭염일수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폭염극복을 위해 9월 말까지양심양산 대여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및 불쾌지수를 낮출 수 있어 온열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자연스럽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양심양산은 시청 본관과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자유롭게 대여 및 반납할 수 있다. 11개 대여가 원칙이며, 최대 3일 동안 사용할 수 있고, 반납은 대여한 곳 또는 거리가 멀 경우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시청에 반납하면 된다.

 

권미연 안전총괄과장은양산쓰기 문화확산을 통해 코로나19 생활방역과 폭염극복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7-06 19:11: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