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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돼지풀 제거행사(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29연천읍 와초리 통안에서 단풍잎돼지풀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한우와 낙동 등 축종별 단체장과 임원 등 20여명은 뜨거운 날씨에도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을 펼쳤다.

단풍잎돼지풀은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위해 식물이다.


축산단체협의회의 관계자는 앞으로 회원들에게 축사 주변의 단풍잎돼지풀 제거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제거 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지난달부터 환경단체와 함께 대규모 예초 인력을 투입해 제거작업을 하고 있으며, 굴삭기제초기를 활용한 대규모 서식지 제거작업과 전담제거반 20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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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30 1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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