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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특급’ 홍보 가두 캠페인(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22일 동두천 중앙시장 일원에서 경기도 일자리재단 주관으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7월 정식오픈을 앞두고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최용덕 시장 및 유광혁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캠페인에 앞서 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배달특급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석훈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동두천시에서 배달특급이 기존 민간앱의 실적을 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오하순 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재래시장에도 빨리 보급되어 활성화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역시 산재보험 등 재단에서 하는 사업도 연계해서, 이 사업이 잘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표현했다.


최용덕 시장은 배달특급은 소상공인이나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많은 사업이니만큼, 시에서 적극 홍보하여 활성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가맹점과 이용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배달특급의 도입 취지 및 장점을 안내하여 이해를 돕고, 지역화폐로 결제 시에 제공되는 각종 인센티브, 할인 혜택 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했다.


배달특급은 가맹점은 광고비 없이 1%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0.5~2.5%(매출 구간별로 차등)의 외부결제 수수료로 비용 절감효과를, 이용자는 지역화폐 연동 결제 시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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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23 12: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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