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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의정부 일자리센터가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직업교육으로 사회복지 및 요양기관 근무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취업 희망 경력단절 여성으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은 하였으나 취업하지 못한 경력단절 여성에게 OA 실무활용 및 요양 실무교육 등을 통하여 사회복지 및 요양기관으로의 맞춤 알선을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53일부터 521일까지 의정부일자리센터에 방문 접수하며, 참여 성실도 및 취업 의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64일부터 72일까지 21일간 OA 실무활용 및 요양 실무교육으로 75시간의 이론실습 과정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교육훈련비 및 참여 수당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장소 사전 방역 및 교육생 발열체크 등을 철저히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하여 진행할 방침이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고용시장 동향에 따른 맞춤형 교육 운영으로 여성의 취업 기회 확대와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은 의정부일자리센터(828-2878)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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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6 11: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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