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15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제공기관으로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을 추가 지정했다.

 

기존에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에서만 제공해왔던 서비스를 서남부권으로 확대함으로써 지역 간 복지 격차를 줄이고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동안 각종 교육을 비롯해, 건강증진활동, 자조모임, 음악, 창작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이며, 기본형 100시간, 단축형 56시간, 확장형 132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유창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기반 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15 10:32: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