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임시선별검사소(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는 11일부터 4일간 궐동에서 찾아가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경기도 북부 일부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코로나19 지역감염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35일부터 310일까지 가장산업단지 내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691명이 검사소를 찾아 모두 음성판정 받았다.

 

이번 임시선별검사소는 궐동 궐리사 공영주차장에 설치하여 311일부터 3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3시까지 운영한다.

 

선별검사소에 근무중인 중앙동 동대장은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가 설치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11 23:28: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