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강천전기 이준형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지난 11강천전기(대표 이준형)에서 지역의 소외계층과 함께 코로나 및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강천면에 기탁했다.

 

강천면 간매리에 위치한 강천전기는 201810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직원5명과 함께 전기설비 시공 관련 업무를 취급하고 있다.

 

요즘과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하며 이준형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 및 지인들의 도움으로 사업체 운영에 큰 어려움은 없다.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강천에 거주하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강천면민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또한 사업체 운영을 통해 얻는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했고, 지금에서야 실천하게 되어 송구스럽다. 좀 더 일찍 찾아왔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하게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인해 요즘 한파로 인해 얼어있는 강천면민 모두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해주신 강천전기 이준형 대표님께 감사하다. 연초부터 지역의 소외계층을 생각하는 고마우신 분들의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로 인해 강천면이 따뜻한 사랑의 고장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1-12 22:06: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