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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유용근 전 국회의원과 ()다담에스디·()글라스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마스크 10만 매를 기부했다.

 

유용근 전 의원과 김상봉 ()다담에스디 대표, 유원근 글라스원 신소재사업 총괄대표는 12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다담에스디·()글라스원은 유용근 전 의원의 제안으로 수원시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 유용근 전 의원은 10·11(당시 지역구 수원시·화성군’) 의원을 지냈다.

 

한편 ()다담에스디(서울 강서구 소재)는 마스크·화학약품 도소매 업체, ()글라스원(충북 음성군 소재)은 판유리 가공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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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12 09: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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