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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는 지난 8일 저녁 6, 9 17시 기준 21명 등 총 2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 14, 지역 내 확진자 접촉 5, 요양병원 확진자 1명으로 확인됐다. 그 외 7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고위험군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일산동구 소재 모 병원 입원자 207, 종사자 18명 등 225명이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자택에서 대기 중인 검사자 49명은 9일 현재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일산동구 소재 모 요양병원에서도 환자 1명이 추가 확진되며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116명이 됐다.

 

이외에도 지난 8일 영등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2, 일산동구 주민이 7, 일산서구 주민이 5명이고 타 지역 시민이 3명 있다.

 

1 9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6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84(국내감염 1,525, 해외감염 59/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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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09 17: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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