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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범순 부시장 제설현장 긴급 점검(사진=의정부시장)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황범순 부시장이 의정부시 호원제설전진기지의 제설장비 가동과 제설자재 관리 상태, 시일원에 설치된 염수분사장치 작동 상태 등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16일 밤부터 눈 예보에 따라 강설로 인한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시민들이 눈 때문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라며, 주요 간선도로뿐만 아니라 특히, 주민생활밀접도로인 이면도로상에도 각별히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15일부터 올해 315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에 따라 폭설 등에 대비한 도로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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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07 14: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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