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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곡초 총동문회 후원물품(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전곡읍 전곡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윤규)는 지난 28일 전곡읍 진흥협의회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10kg 40포를 전달하였다.

전곡읍 진흥협의회(회장 선상욱)는 전곡읍의 로데오상가와 첫머리상가, 중앙상가, 전통시장을 연합하여 운영하는 협의회 단체로써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득이 감소되고 위기에 처한 전곡초등학교 출신의 상인회원에게 가구당 1포씩 지원하기로 하였다.

전곡초등학교 이윤규 총동문회장은 지역출신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탬이 될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이웃들에게 밝은 힘이 될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선상욱 전곡읍 진흥협의회장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전곡초등학교 총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상인회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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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29 20: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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