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온라인으로 열아주-수원 석사과정장학금 수여식(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가 국제 자매·우호도시 출신으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유학하는 학생에게 아주-수원 석사과정장학금을 지원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최근 온라인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수원의 국제 자매도시 멕시코 톨루카 시에서 온 로하스 조나탄(24, Rojas Jhonatan)씨와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시 출신 이사에바 에브제니아(23, Isaeva Evgeniia)씨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아주-수원 석사과정장학금은 수원의 국제 자매·우호도시 출신으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입학 예정)하는 학생에게 수여된다. 수원시의 해외 인재 유치사업의 하나로 2014년부터 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출신 도시의 추천과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심사를 거쳐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석사과정 2년 간 학비·기숙사비 전액을 지원한다. 생활비(38만 원)도 한 차례 지급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장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매년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우리 시와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유치할 수 있어 기쁘다국제자매·우호도시 유학생들이 수원에 거주하는 동안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1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2-15 09:58: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