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프로그래(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최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강추위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0일 오전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방문하여, 관계자들에게 생계곤란의 어려움에 놓인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아파트 내 홍보게시판에 안내문을 2021년 2월까지 게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저소득 가정이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 놓여 있을 경우, 지원이 가능한 긴급복지 제도와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향후 아파트 거주 취약가구 발굴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공공 및 민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지역사회 안전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작은 어려움이라도 호소하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위기 해소에 필요한 맞춤서비스를 통합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