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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 주거환경개선 사업 현장(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희, 김노식)은 지난 2미산면 유촌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로 사는 노인 가정을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주민 등 약 10여명이 참여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내부 창호설치 및 외부 환경 정비를 실시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 또한 저소득 홀로 사는 노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줌으로써 민·관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봉사인원이 10인이 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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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03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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