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 상리교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나눔(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 상리교회(담임목사 김승)는 연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지난 16연천군청을 방문하여 백미 10kg 100(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상리교회는 4년여간 백미, 라면 등 연천군청과 연천읍행정복지센터에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소외된 이웃과 독거어르신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김승돈 담임목사는 매년 교회 신도들과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후원물품을 준비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정성을 담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불어 살기 좋은 연천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며, ·면행정복지센터 이웃돕기 담당자를 통해 가가호호 방문하여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20 19:58: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