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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탄3리 할머니경로당 현판(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지회장 정남훈)는 관내 경로당의 표기가 잘못된 현판과 글자가 퇴색된 현판에 대해 경로당 운영규격에 맞게 관내 107개소 전 경로당에 색이 변하지 않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하여 일제히 교체하였다

 

그 동안 비와 햇볕에 빛이 바래 보기가 흉하다는 회원들의 건의로 이사회 회의 안건으로 상정하여 가결되어 운영보조금 예산을 확정하여 이루어졌다.

 

새롭게 교체된 현판을 보고 다수 경로당 회원들은 깔끔하고 보기가 아주 좋으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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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9 1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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