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노인요양 보호센터, 요양원, 요양병원 등 67개소의 모든 종사자, 이용자 등 294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진행했으며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번 검사는 최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늘고 특히 이용자가 고령 및 기저질환 보유 등으로 감염 시 위험도가 매우 높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다행히 조사대상 전원이 음성으로 나타났다시민 여러분께서도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취약시설인 노인주거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종사자 22개소 547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전수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09 16:44: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