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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저소득층 청소년 온라인 학습환경 지원을 위해 지난 9월말 4개 기관의 상호 업무협약식 이후 10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컴퓨터와 무상수리, 통신료 및 컴퓨터 학습 지원을 연계했다고 6일 밝혔다.


저소득층 청소년 온라인 학습환경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온라인 학습이 증가함에 따라 컴퓨터가 없어 휴대폰으로 수업을 하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을 무상지원하기 위해 시에서 자체 기획하여 시행되었다.


202010월부터 2022년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기간 중 동두천시에서는 중고 PC 30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디앤에스에서 유지보수 무료지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대상자 선정 및 통신료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자원봉사센터는 인터넷 및 한글 교육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파견한다.


취약계층 온라인 학습환경 지원 사업은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복지자원을 지원하며, 특히 공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통신료를 동두천시 우수사업인 착한일터 정기후원금으로 지원하여, 나눔 공동체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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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06 2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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